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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Apple 구매, 공인 리셀러를 통해 구매해야하는 이유

안녕하세요~ 코레이즈입니다.

최근 기업을 대상으로 한 보안 위협이 급증하면서, Apple 제품의 보안성이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습니다.
Apple은 별도의 보안 솔루션을 설치하지 않아도, 기기 자체에 내장된 강력한 보안 기능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많은 기업 사용자들의 선택을 받고 있습니다.
한 번 Apple 생태계를 경험한 사용자들이 계속해서 Apple 제품을 찾게 되는 이유 역시, 사용성과 보안의 균형을 잘 갖춘 안정성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보안 업체 Guardz 사례

예를 들어, 보안 업체 Guardz는 최근 다크웹에서 macOS를 표적으로 한 원격 제어 악성툴 hVNC가 유통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툴은 사용자의 동의 없이 은밀하게 세션을 생성하고, 원격으로 파일을 제어할 수 있을 만큼 정교하게 설계된 고도화된 해킹 수단입니다. 실제로는 수만 달러에 거래될 정도로 위협 수준이 높아, 기업 입장에서는 더 이상 '운에 맡길 수 없는' 보안 리스크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또한 보안 기업 Cyble은 전 세계적으로 9,000개 이상의 VNC 인스턴스가 비밀번호 없이 인터넷에 노출된 상태라는 사실을 밝혔습니다.
단 한 줄의 설정 실수만으로도 수많은 기기가 해커의 공격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점은, '맥북이라 안전하다'는 인식이 더는 통하지 않는 시대라는 것을 보여줍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어떤 기기를 쓰느냐보다

결국 중요한 것은 어떤 기기를 쓰느냐보다, 어떻게 관리하고 있느냐입니다.
이러한 위협을 효과적으로 차단하기 위해서는 단순한 보안 인식 개선만으로는 부족합니다.
Apple이 제공하는 Apple Business Manager(ABM) 를 통해 기기를 기업 자산으로 등록하고, MDM(Mobile Device Management) 솔루션을 활용해 원격 제어, 보안 정책 설정, 기능 제한 등을 적용해야만 비로소 완전한 보안 체계를 구축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MDM을 통해 VNC 기능 자체를 비활성화하거나, 외부 포트 접근을 차단하고, 악성코드 탐지 정책을 통합적으로 적용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무엇보다 Apple의 MDM 환경은 개인정보를 침해하지 않는 방식으로 설계되어 있어 더욱 신뢰할 수 있습니다.


Apple은 사용자의 프라이버시를 철저히 보호합니다

Apple은 사용자의 개인 이메일, 사진, 메시지 등 민감한 정보에는 접근하지 않으며, 오직 기기 상태, 보안 설정, 앱 설치 여부, 정책 준수 여부 등에 대해서만 MDM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제한하고 있습니다.
보안을 강화하면서도 프라이버시는 철저히 보호되는 구조이기 때문에, 임직원 입장에서도 거부감 없이 수용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보안 환경을 처음부터 제대로 갖추기 위해서는, 공인 리셀러를 통해 장비를 도입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Apple Korea는 공인 리셀러를 통한 구매 시에만 ABM 등록이 가능하다고 안내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Apple의 공식 리셀러 코레이즈를 통해 Mac을 도입하고 ABM에 등록까지 안전하게 진행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Jamf 파트너인 코레이즈에서는 MDM 솔루션 도입과 운영까지 통합적으로 컨설팅을 진행해드리고 있습니다.
지금, 기업의 보안을 Apple로 시작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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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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